최근 실거래가로 시세를 채워드려요.
주택 수는 본인 명의가 아니라 세대 전체(배우자·함께 사는 가족 포함) 기준이에요. 분양권·입주권도 주택 수에 들어갈 수 있어요.
지역이나 보유 주택을 바꾸면 LTV·가산금리·방공제 금액은 기본값으로 다시 채워져요. 스트레스 가산금리는 변동형 기준 값이고, 금리 유형에 따라 일부만 반영돼요.
여기서 확인한 실거래가는 은행에서 정한 아파트 감정가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실제 한도는 금융회사 심사와 소득 인정 방식(근로·사업·신고 소득 등)에 따라 달라져요. 디딤돌·보금자리론 같은 정책대출, 전세대출, 6개월 안 전입 의무 같은 조건은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아요.
참고용 계산이에요. 대출 전에 꼭 금융회사에 확인하세요.
상환 방식별로 비교해 보세요.